
무시하지 마라
캐나다 로키산맥의 수목 한계선에는 무릎 꿇은 나무 라는 특이한 형태의 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해발 3000~3500m 지점인 이곳은 바람이 매우 강하고, 눈보라도 심하고, 강우량은 적습니다. 이런 거친 환경을 극복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나무는 성장을 억제하고, 자신의 몸을 비틀고, 웅크려져 있어서 마치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으로 삐뚤어져 버립니다.
키가 작고, 통통하고 모양도 뒤틀린 이 나무는 가구를 제작하는 목공소에서도 반기지 않고 땔감으로도 적합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꽃이나 잎도 제대로 피우지 못해서 초식 동물들조차도 거들떠 보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렇게 천대 받는 나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음악을 만들어 냅니다. 휘어지고 뒤틀려 볼품없는 나무지만, 바로 이 나무가 가장 공명이 잘 되는 것으로 알려져서 악기 소재로 사용 되는데 특히 명품 바이올린을 만드는 소재로 사용 된다고 합니디.
로키산맥 자락에서 초라 하게 자라고 있는 무릎 꿇은 나무가 악기로 만들어져서 세계 최고의 음악의 전당인 오페라 하우스에서 연주가 될 때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눈물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흙이 흔 하다고 해서 가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흙을 잘 고르고, 잘 빚고, 잘 구우면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귀하고 아름다운 도자기 예술 작품으로 남는 것을 봅니다.
세상에서 쓸모없는 사람이 없듯이 세상에서 쓸모없는 존재 또한 없습니다. 모두는 존재 가치가 있습니다. 하찮고 불필요한 것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밝은 눈을 가진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 안에 감춰진 무한한 가치를 얼마든지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실 때에 아무런 쓸모도 없는 존재로 하신 것이 아닙니다. 다만 아직 때가 되지 않아서 그의 진가를 보이지 못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낙심하지도 말고, 또 어느 누구도 무시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으로 나가서 나의 삶을 돌아보면서, 불평하고, 미워한 것을 회개하고, 오늘 주신 말씀으로 위로 받고 감사하며 사십시다.
무시하지 마라
캐나다 로키산맥의 수목 한계선에는 무릎 꿇은 나무 라는 특이한 형태의 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해발 3000~3500m 지점인 이곳은 바람이 매우 강하고, 눈보라도 심하고, 강우량은 적습니다. 이런 거친 환경을 극복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나무는 성장을 억제하고, 자신의 몸을 비틀고, 웅크려져 있어서 마치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으로 삐뚤어져 버립니다.
키가 작고, 통통하고 모양도 뒤틀린 이 나무는 가구를 제작하는 목공소에서도 반기지 않고 땔감으로도 적합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꽃이나 잎도 제대로 피우지 못해서 초식 동물들조차도 거들떠 보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렇게 천대 받는 나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음악을 만들어 냅니다. 휘어지고 뒤틀려 볼품없는 나무지만, 바로 이 나무가 가장 공명이 잘 되는 것으로 알려져서 악기 소재로 사용 되는데 특히 명품 바이올린을 만드는 소재로 사용 된다고 합니디.
로키산맥 자락에서 초라 하게 자라고 있는 무릎 꿇은 나무가 악기로 만들어져서 세계 최고의 음악의 전당인 오페라 하우스에서 연주가 될 때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눈물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흙이 흔 하다고 해서 가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흙을 잘 고르고, 잘 빚고, 잘 구우면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귀하고 아름다운 도자기 예술 작품으로 남는 것을 봅니다.
세상에서 쓸모없는 사람이 없듯이 세상에서 쓸모없는 존재 또한 없습니다. 모두는 존재 가치가 있습니다. 하찮고 불필요한 것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밝은 눈을 가진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 안에 감춰진 무한한 가치를 얼마든지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실 때에 아무런 쓸모도 없는 존재로 하신 것이 아닙니다. 다만 아직 때가 되지 않아서 그의 진가를 보이지 못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낙심하지도 말고, 또 어느 누구도 무시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으로 나가서 나의 삶을 돌아보면서, 불평하고, 미워한 것을 회개하고, 오늘 주신 말씀으로 위로 받고 감사하며 사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