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의 기적” “세상 것을 다 가지고 있어도 예수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요한복음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히브리서13:5 ~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김무정님의 “육이 죽어 영이 산 사람”에 나오는 후쿠시게 다카시의 놀라운 간증을 전해드립니다. 후쿠시게 다카시는 히다치사에서 30여년을 근무하며 세계 최초로 초박형 LCD를 개발한 주역이었습니다. 5개 국어를 구사하고 여러 건의 세계특허를 소유할 만큼 초일류 기술자인 그는 일본정부 NHK와 함께 히다치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하이비전을 개발한 주인공입니다. 여기에 LCD TV 검사장치를 만들었고 중국 싱가포르 미국 등 히다치 공장이 들어선 나라마다 책임자로 근무했습니다. 일본 가고시마현 출생인 다카시씨에게 하나님이나 예수님은 자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존재였습니다. 기독교인이 1% 미만인 일본에서 50년 동안 다카시씨가 알고 있던 기독교 관련 지식은 검은 표지의 두꺼운 책이 성경이라는 정도였습니다. 2004년 2월 21일 그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모처럼 휴가를 내 첫 개장한 나가노의 헤븐스키장에 갔다가 스키장 정상에서 갑자기 뇌경색으로 쓰러진 것입니다. 나가노 시내의 병원에 옮겨지기까지 걸린 시간은 2시간30분. 그가 회생할 것으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뇌의 50%가 이미 기능을 상실했고 이후 21일간 혼수상태로 죽음 직전에 이르러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그는 그 사이 하나님을 만났느냐는 아내의 농담성 인사에 자기 혀를 깨물어 가며 간신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응, 만났어. 예수님은 나를 53년이나 기다렸어." 얼굴은 비뚤어진 상태였지만 다카시는 계속 울먹이면서 말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준비되어 있었어. 나만 몰랐어." 다카시의 의식이 회복되면서 자신에게 일어난 놀라운 일들을 조금씩 아내에게 들려주기 시작했습니다. "내 몸은 혼수상태였지만 의식은 분명히 있었어. 얼마나 지났을까. 의사가 당신한테 '환자가 위급합니다. 가족들에게 연락하십시오'라고 하는 말이 내 귀에 들렸어. 그때 '나는 이제 죽는구나'하고 생각했지. 내 인생이 이렇게 허무하게 막을 내린다는 안타까움이 있었고 그 무엇보다 5살밖에 안 된 딸 미키에게 작별인사를 못했다는 게 가장 마음이 아팠어." 다카시는 그때의 상황을 눈물을 글썽이며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그는 마치 조금 전에 그 일을 겪은 사람 같았습니다. "어느 순간 내가 뜨거운 사막 위에 쓰러져 있다는 것을 알았어. 무덥고 목이 타는 듯한 갈증을 느꼈지만 그것보다 내가 죽는다는 사실이 너무나 두렵고 무서웠지. 그래서 나는 막 이렇게 외치고 싶었어. '난 아직 죽을 준비가 안 되어 있어요. 나에게는 어린 딸이 있고 아내에게도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는데 나는 죽기 싫어요. 나를 살려주세요!'라고 말이야." "나는 누군가에게라도 매달리고 싶었어. 갑자기 리차드와 바바라, 탐이 믿는 하나님이 생각났어. 만약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그 분이 나를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어. 그래서 '하나님이 살아 계시면 저 좀 살려 주세요'라고 난생 처음 하나님을 부르며 애원했지. 그런데 그때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난 거야. 저 멀리 모래 위에서 나를 향해 걸어오는 분이 계셨어. 그 분은 자신이 예수라고 했어. 그런데 친구 같은 편안한 느낌이 들었어. “무엇을 원하느냐?”고 해서 “물 좀 주세요.” 했더니 아름다운 빛깔의 물을 주셨어. 그 물을 받아먹는 순간 엉치뼈 끝에서 부터 등줄기를 타고 마치 불기둥과 같은 강한 힘이 솟구쳐 올라오는 뜨거움을 느낄 수 있었어. 그 느낌이 너무나 선명해서 지금도 남아 있어. 그리고 물을 먹을 때마다 몸에 힘이 솟아난다는 것을 느꼈어." 다카시는 자신이 혼수상태에서 이 놀라운 경험을 한 뒤부터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에게 임하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다카시는 자신이 겪은 이 일을 생각할 때마다 "주님은 정말 놀랍고 엄청나며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임을 고백했습니다. 다카시는 나사렛 예수가 자신을 살려주는 이유를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내가 너를 살려주는 이유는 이것이다. 네가 가진 모든 재능을 살려서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살아 있는 것을 전해라. 내가 기뻐하는 성도를 세우고 키워라. 지금 전쟁이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 아이들을 죽이는데 아이들을 더 이상 다치게 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 아이들한테 복음을 전해야 한다. 그리고 굶어 죽는 아이들이 없어야 한다. 아이들을 위해 학교와 고아원도 세워라." 다카시는 놀라운 체험을 하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뒤 무엇보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사실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 앞에 나타나면 믿겠다고 큰소리쳤던 그가 예수님을 직접 만나고 귀한 사명까지 받았다는 사실에 감격하며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헤쳐 나오고 성공도 이뤘다고 생각했는데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었음을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3주 만에 간신히 의식을 차린 것만으로도 일본병원에서는 엄청난 기적으로 여겼습니다. 이후 일본의 뇌경색 전문병원에서는 전신마비나 반신불수, 언어장애로 살아야 할 상황으로 더 이상 치유될 희망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통역을 해주다 만나 결혼한 한국인 아내 장혜림씨가 있는 한국으로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여 인천에 있는 한방병원으로 옮겼고, 다카시씨는 놀라운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부자연스럽긴 하지만 글씨를 쓰고 말을 하고 예전의 기억을 모두 되살렸습니다. 더욱이 성경을 전혀 몰랐던 그가 성경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자신이 치료될 부분을 의사보다 미리 이야기하곤 해서 기독교를 몰랐던 부인 장혜림씨 마저도 모든 일들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일본인 구원을 위하여 God-world(갓 월드)라는 선교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외치고 있습니다. 100 - 1 = 0 그는 모든 세상적인 것(100)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건강, 명예, 돈, 과학... 그런데 단 하나(1) 가 없었습니다. 그 하나가 바로 ‘예수님’입니다. 그는 이렇게 외칩니다. “세상 것을 다 가지고 있어도 예수님이 없으면 제로이다.” 그렇습니다. 세상 것을 다 가졌어도 하나님이 없고, 예수님 없고, 성령님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특별한 은혜를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아무 것도 없어도 예수님 한분만으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0+1=100”인 존재입니다. 후쿠시게 다카시씨가 예수님을 만나 죽음에서 살아난 것처럼 지금도 우리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나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다카시씨를 살려주신 이유처럼 내가 살아있는 이유, 나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일까요? 내가 가진 재능 중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쓰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 한 분 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하고.. 하나님이 살아계심과 끝까지 견인하심을 믿고 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깨닫는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가운데서 일하시며, 설명할 수 없는 신비스런 방법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역사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다카시씨의 간증을 통해서 세상적인 것을 다 가져도 예수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님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 한분만으로도 자족하며 행복한 삶을 살게 하소서. 헛된 세상적 욕심으로 상대적 빈곤감과 박탈감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보이지 않는 손길로 매일 최선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주님을 의지하오니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허락하시고, 올해 주님이 주신 사명을 깨닫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분의 기적”
“세상 것을 다 가지고 있어도 예수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요한복음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히브리서13:5 ~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김무정님의 “육이 죽어 영이 산 사람”에 나오는 후쿠시게 다카시의 놀라운 간증을 전해드립니다.
후쿠시게 다카시는 히다치사에서 30여년을 근무하며 세계 최초로 초박형 LCD를 개발한 주역이었습니다. 5개 국어를 구사하고 여러 건의 세계특허를 소유할 만큼 초일류 기술자인 그는 일본정부 NHK와 함께 히다치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하이비전을 개발한 주인공입니다. 여기에 LCD TV 검사장치를 만들었고 중국 싱가포르 미국 등 히다치 공장이 들어선 나라마다 책임자로 근무했습니다.
일본 가고시마현 출생인 다카시씨에게 하나님이나 예수님은 자신과는 전혀 상관없는 존재였습니다. 기독교인이 1% 미만인 일본에서 50년 동안 다카시씨가 알고 있던 기독교 관련 지식은 검은 표지의 두꺼운 책이 성경이라는 정도였습니다.
2004년 2월 21일 그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모처럼 휴가를 내 첫 개장한 나가노의 헤븐스키장에 갔다가 스키장 정상에서 갑자기 뇌경색으로 쓰러진 것입니다. 나가노 시내의 병원에 옮겨지기까지 걸린 시간은 2시간30분. 그가 회생할 것으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뇌의 50%가 이미 기능을 상실했고 이후 21일간 혼수상태로 죽음 직전에 이르러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그는 그 사이 하나님을 만났느냐는 아내의 농담성 인사에 자기 혀를 깨물어 가며 간신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응, 만났어. 예수님은 나를 53년이나 기다렸어."
얼굴은 비뚤어진 상태였지만 다카시는 계속 울먹이면서 말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준비되어 있었어. 나만 몰랐어."
다카시의 의식이 회복되면서 자신에게 일어난 놀라운 일들을 조금씩 아내에게 들려주기 시작했습니다.
"내 몸은 혼수상태였지만 의식은 분명히 있었어. 얼마나 지났을까. 의사가 당신한테 '환자가 위급합니다. 가족들에게 연락하십시오'라고 하는 말이 내 귀에 들렸어. 그때 '나는 이제 죽는구나'하고 생각했지. 내 인생이 이렇게 허무하게 막을 내린다는 안타까움이 있었고 그 무엇보다 5살밖에 안 된 딸 미키에게 작별인사를 못했다는 게 가장 마음이 아팠어."
다카시는 그때의 상황을 눈물을 글썽이며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그는 마치 조금 전에 그 일을 겪은 사람 같았습니다.
"어느 순간 내가 뜨거운 사막 위에 쓰러져 있다는 것을 알았어. 무덥고 목이 타는 듯한 갈증을 느꼈지만 그것보다 내가 죽는다는 사실이 너무나 두렵고 무서웠지. 그래서 나는 막 이렇게 외치고 싶었어. '난 아직 죽을 준비가 안 되어 있어요. 나에게는 어린 딸이 있고 아내에게도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는데 나는 죽기 싫어요. 나를 살려주세요!'라고 말이야."
"나는 누군가에게라도 매달리고 싶었어. 갑자기 리차드와 바바라, 탐이 믿는 하나님이 생각났어. 만약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그 분이 나를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어. 그래서 '하나님이 살아 계시면 저 좀 살려 주세요'라고 난생 처음 하나님을 부르며 애원했지. 그런데 그때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난 거야. 저 멀리 모래 위에서 나를 향해 걸어오는 분이 계셨어. 그 분은 자신이 예수라고 했어. 그런데 친구 같은 편안한 느낌이 들었어. “무엇을 원하느냐?”고 해서 “물 좀 주세요.” 했더니 아름다운 빛깔의 물을 주셨어. 그 물을 받아먹는 순간 엉치뼈 끝에서 부터 등줄기를 타고 마치 불기둥과 같은 강한 힘이 솟구쳐 올라오는 뜨거움을 느낄 수 있었어. 그 느낌이 너무나 선명해서 지금도 남아 있어. 그리고 물을 먹을 때마다 몸에 힘이 솟아난다는 것을 느꼈어."
다카시는 자신이 혼수상태에서 이 놀라운 경험을 한 뒤부터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에게 임하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다카시는 자신이 겪은 이 일을 생각할 때마다 "주님은 정말 놀랍고 엄청나며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임을 고백했습니다.
다카시는 나사렛 예수가 자신을 살려주는 이유를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내가 너를 살려주는 이유는 이것이다. 네가 가진 모든 재능을 살려서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살아 있는 것을 전해라.
내가 기뻐하는 성도를 세우고 키워라. 지금 전쟁이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 아이들을 죽이는데 아이들을 더 이상 다치게 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 아이들한테 복음을 전해야 한다. 그리고 굶어 죽는 아이들이 없어야 한다. 아이들을 위해 학교와 고아원도 세워라."
다카시는 놀라운 체험을 하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뒤 무엇보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사실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 앞에 나타나면 믿겠다고 큰소리쳤던 그가 예수님을 직접 만나고 귀한 사명까지 받았다는 사실에 감격하며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헤쳐 나오고 성공도 이뤘다고 생각했는데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었음을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3주 만에 간신히 의식을 차린 것만으로도 일본병원에서는 엄청난 기적으로 여겼습니다. 이후 일본의 뇌경색 전문병원에서는 전신마비나 반신불수, 언어장애로 살아야 할 상황으로 더 이상 치유될 희망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통역을 해주다 만나 결혼한 한국인 아내 장혜림씨가 있는 한국으로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여 인천에 있는 한방병원으로 옮겼고, 다카시씨는 놀라운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부자연스럽긴 하지만 글씨를 쓰고 말을 하고 예전의 기억을 모두 되살렸습니다. 더욱이 성경을 전혀 몰랐던 그가 성경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자신이 치료될 부분을 의사보다 미리 이야기하곤 해서 기독교를 몰랐던 부인 장혜림씨 마저도 모든 일들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일본인 구원을 위하여 God-world(갓 월드)라는 선교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외치고 있습니다.
100 - 1 = 0
그는 모든 세상적인 것(100)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건강, 명예, 돈, 과학...
그런데 단 하나(1) 가 없었습니다. 그 하나가 바로 ‘예수님’입니다.
그는 이렇게 외칩니다.
“세상 것을 다 가지고 있어도 예수님이 없으면 제로이다.”
그렇습니다. 세상 것을 다 가졌어도 하나님이 없고, 예수님 없고, 성령님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특별한 은혜를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아무 것도 없어도 예수님 한분만으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0+1=100”인 존재입니다.
후쿠시게 다카시씨가 예수님을 만나 죽음에서 살아난 것처럼 지금도 우리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나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다카시씨를 살려주신 이유처럼 내가 살아있는 이유, 나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일까요? 내가 가진 재능 중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쓰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 한 분 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하고.. 하나님이 살아계심과 끝까지 견인하심을 믿고 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깨닫는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가운데서 일하시며, 설명할 수 없는 신비스런 방법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역사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다카시씨의 간증을 통해서 세상적인 것을 다 가져도 예수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님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 한분만으로도 자족하며 행복한 삶을 살게 하소서. 헛된 세상적 욕심으로 상대적 빈곤감과 박탈감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보이지 않는 손길로 매일 최선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주님을 의지하오니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를 허락하시고, 올해 주님이 주신 사명을 깨닫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